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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숏아이언 – 대체로 정확성이 떨어짐. 계속 들쭉날쭉하여 일관성을 담보하지 못함. 정교함이 생명인데 낙구지점이 보통 10미터 이상 차이남. 정확도를 높일 수 있도록 연습필요
미들아이언 – 별 문제 없음. 셋업시 공 놓는 위치만 좀더 고민하여 고정시킨다면 문제 없음
롱아이언 - 4번은 여전히 거리문제. 강하게 타격할 경우 정타율이 떨어지는 문제. 160 정도만 보낸다고 생각하면 크게 힘 들이지 ㅇ낳아도 타격이 가능하나 그럴 경우 5번과 차별화가 없음. 5번은 상대적으로 정확도도 높고 165정도 거리를 보장하므로 4번을 봉인하고 5번만 활용하는 것도 고민할 필요 있음
우드
유틸 – 참 어려운 채임. 맘 편하게 치지 못하고 계속 맞추려는 노력을 하게되어 정타율이 떨어짐. 그냥 잊어버리고 가볍게 타격하면 170정도임. 4번을 대체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 듯 함
우드 – 여전히 드문드문 정타가 나옴. 게임을 할 경우 몸이 움직이는 듯. 정타가 나면 200도 나가지만 굳이 힘을 주어 타격할 필요 없음. 그냥 180~190으로 만족하고 정확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연습을 반복하여 정타만 맞추는 것으로 하여야 함. 괜히 손맛을 잊지 못하고 타격하다 정타에 실패하거나 탑볼이 나면 도루묵임
드라이버
이것도 참 익혀지지가 않음. 욕심이 좀 생긴 것인지 힘주어 때려 210을 평균으로 하고 싶으나 절반정도는 빗맞는 상황에서 굳이 빠른 스윙을 해야할 것 같지는 않음. 200만 생각하고 타격하면 살릴수는 있을것으로 보임
퍼팅
거리감 괜찮음. 방향감 아직 좀 더 노력이 필요함
어프로치
52도 – 50/30 전용이나 50은 조금씩 안정화 되는 느낌이나 30은 난항을 겪고 있음. 5미터 이내로 근접시키는것ㅇ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 자괴감이 듬
56도 – 40/20 용. 40은 5미터 이내, 20은 3미터 이내로 보낼 수 있도록 계속 연습 필요.
게임
9홀 2회.
드라이버는 9홀당 2회정도 터지는 느낌임. 정타가 잘 맞지 않아 거리는 많이 손해보는 느낌임
아이언 세컨샷은 절반정도 온그린이고 나머지는 어프로치 거리남김. 온그린시에도 15미터 이상 퍼팅은 의미 없음. 컨시드 받아도 3퍼팅임
어프로치 – 20~30미터 거리도 5미터 이상 남긴다면 무조건 2퍼팅임. 보다 정교한 어프로치에 연습시간 많이 할애할 필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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