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u-w-d-s
아이언
7번 – 140. 정타 맞히는데 어려움을 겪었음. 스윙하면서 계속 뭔가 바꾸니까 일관성이 없음. 한타한타 의미를 생각하고 동일한 스윙을 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함. 그냥 저냥 맞아주기만 기다리면서 무의미하고 반복적으로 그냥 때리는 느낌. 이런 방식은 바람직하지도 않고 개선에는 하나도 도움이 되지않음
5번 – 160. 절반이하의 정타율. 어제만해도 그런대로 맞아나가던 공이 오늘은 안되고… 환장할 노릇임. 7번과 마찬가지로 그냥 무의미한 스윙의 반복. 이대로는 개선의 여지가 없음. 몇 개 되지 않게 때리더라도 한타한타 루틴이나 스윙궤도를 고려하면서 연습을 할 필요 있음. 어떤날은 좀 잘 맞다가 어떤날은 그냥 휘적휘적 타격을 하는 연습방식은 문제가 있음. 백스윙시 속도를 낮추고 스윙을 해 보려다 전체적으로 뭔가 이상이 생긴 듯 함. 나만의 스윙스피드가 어딘지 몸으로 느낄때까지 교정작업이 필요할 듯 함.
우드
유틸 – 170. 정말 개떡같이 맞지 않음. 터지고, 바가지 만들고, 탑볼 때리고.. 물론 빗맞아도 150~160은 보낼 수 있을 듯함. 그러나 필드에서라면 빗맞는 경우 전혀 전진이 되지 않을 가능성 높아보임. 스크린 연습장에서의 거리는 의미 없음.
우드 – 190. 상대적으로 유틸보다는 조금 안정화 되어가는 느낌임. 힘 빼고 치는 방식은 효과적인 듯 하나 몸이 자꾸 움직이는 느낌. 좀 더 힘뺴는 연습을 더 해야 할 듯. 몸이 서는 듯한 느낌과 어깨가 들썩이는 느낌, 그리고 다운스윙시 오른 어깨가 바닥으로 향하지 않고 수평으로 움직여 탑볼을 때리는 듯한 느낌이 정상적인 팔로우를 하지 못하도록 방해함
드라이버
190~210. 평타시 200 이상 때리지 못함. 오늘따라 정타가 잘 맞지 않아 이리저리 영점을 잡는 과정에서 스윙 자세가 흐트러진 느낌임. 조정 후 200은 보낼 수 있었으나 달래서 때림에도 불구하고 방향성도 우측으로 쏠리는 느낌. 또다시 죽지만 않으면 고맙습니다 모드로 되돌이표가 되었음. 평균 210만 안정적으로 보낼 수 있으면 어느정도 만족할텐데 그게 잘 안됨.
어프로치
56도 – 40과 20만 연습. 둘 다 안착율 60%정도임. 이 거리에서 5미터 이내로 보내지 못한다면 필드에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음. 10미터 이상 차이가 난다면 한클럽 거리로 무조건 한타는 날려 먹는 결과로 이어짐. 10미터 이상 퍼팅의 홀 근접이 아무리 좋다해도 투퍼팅을 피할 수 없음. 5미터 이내로 떨어뜨릴 수 있어야 간간히 원퍼팅이 가능함. 18홀 기준 2~3회 정도는 3미터 이내로 근접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습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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