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1 오전

 

2023/11/21 오전

d-w-7-u

드라이버

뭔가 올듯 올듯 하긴 한데 아직 오지 않음. 뭐 억지로 맞출 수는 있지만 그걸로 필드에서 안정적인 스윙은 어려울 듯. 많은 공을 때렸지만 하나로 얘기하긴 어려움

우드

자세를 바꿔보려 함. 몸 왼쪽에서 스윙시 셋업을 했는데 아얘 새로 어드레스 자세를 만들어 보려함. 안정적이지 않은 자세로 기괴한 폼의 스윙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좋아보이지 않음. 뭐 힘빼고 어쩌고 하는 것도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자세에서 스윙을 하려는 목적인데 어떻게 해도 손위주의 스윙이 고쳐지지 않음. 몸 중앙으로 스윙 축을 다시 가져와서 새로은 스윙폼을 만드는 것이 오히려 나을 것으로 판단됨. 몽땅 갈아 엎을 예정.

아이언

7– 130. 스윙품을 바꿔서 연습 시작. 안정적이지도 않고, 거리도 충분하지 않치만 어쨌든 맞추는 것은 그간 세월이 있어서 그런지 맞추기는 함. 방향성도 천지사방이지만 일단 폼은 좀 좋아지는 느낌. 그리고 억지로 손을 쓰는 느낌이 없으니까 오히려 희망이 좀 보이는 듯함.

유틸

천천히 스윙을 하니 맞기는 함. 거리는 일단 신경쓰지 않고 자세만 머리에 두고 몸통위주(내 생각만 그런거일 수도..) 로 스윙을 하려고 시도하였음. 뭐 미들 아이언 정도의 거리지만 계속 노력하면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함. 뭐 어차피 안정적이지도 않고, 스윙폼도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이팜에 몽땅 뜯어 고치는게 현명한 선택일 듯. 3개월 정도 미친듯이 연습하면 좋아지지 않을까 희망함.

 

총평

자세 처음부터 다시 시작. 최초 골프 배울떄의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서 하나씩 하나씩 고치는 방향으로 진행할 예정. 숏게임은 기존 방식으로 연습해도 풀스윙에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므로 지속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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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1 오전

  2023/11/21 오전 d-w-7-u 드라이버 뭔가 올듯 올듯 하긴 한데 아직 오지 않음 . 뭐 억지로 맞출 수는 있지만 그걸로 필드에서 안정적인 스윙은 어려울 듯 . 많은 공을 때렸지만 하나로 얘기하긴 어려움 우드 자세를 바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