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6 오전

 

9-4-8-5-7-6-u-w-d-p-s-game

 

아이언

9 거리 120 정도. 위치를 아직 안정적으로 놓지 못함. 다른 클럽과 동일 하게 놓고 시험해 봐야

4 – 170. 어느 정도 안정권으로 보이나 힘주어 스윙하지는 못함. 아직 완전한 스윙을 경우 타격에 대한 자신은 없음. 오히려 가벼운 스윙을 계속 가져가는 것이 좋을 있음. 그러나 4~6번이 모두 160정도에서 수렴되는 듯한 상황은 마음에 않음

8 – 130. 대부분 정타는 맞으나 방향성 지속 문제. 에이밍에 좀더 신경써야 하나 아직은 정타 맞추는 것에 집중할 예정임

5 – 160. 안정적으로 정타가 나옴. 필드에서도 유사한 결과를 있을지는 고민의 대상임

7 – 140~150. 안정적. 역시 가장 편한 클럽임. 놓는 위치를 미들/롱아이언과 같은 위치로 이동. 발사각이 높아지고 거리는 약간 줄어듬. 그러나 정타를 맞는 경우가 많아짐에 따라 거리 손해는 없는것으로 보임

6 – 150. 안정적. 맞으면 160까지 나감. 롱아이언과 함께 거리 편차가 별로 없어서 정타와 동시에 타격강도를 높이는 방법 고려. 스윙스피드가 차이가 없어 거리의 차별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보임

 

우드

유틸 – 170~180. 상당한 정타율 향상을 보임. 클럽의 궤적을 일정하게 가져가는 것이 키라고 보여짐. 약간 오조준성이나 이는 지속적으로 유지할 있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것으로 보임

우드 – 190~200. 정타율 동반 상승. 힘주지 않고 자세유지에 힘쓸경우 정타를 맞추는 것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필드에서 사용가능한지는 아직 조심스러움

 

드라이버

200~210. 정타율 향상됨. 욕심을 부리지 않고 정타에만 집중한다면 터지는 경우는 최소화 있을것으로 생각됨.

자꾸 거리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에 조바심을 가지게 되어 힘을 주는 경우 반복발생중.

 

퍼팅

거리감은 괜찮은 . 숏퍼팅에서 방향성이 약간 흔들림. 오히려 중장거리의 경우 거리감의 문제는 있으나 방향성은 향상됨. 짧게 백스윙한 일관성있게 직진을 하는것에 부담감 있음

 

어프로치

50~40 여전히 숙제임. 채를 두개(52, 56) 번갈아 쓰는 것이 좋은 계속 고민중임. 힘을 더주고 덜주고 또는 백스윙을 크게하고 작게하고의 차이로 클럽만 사용하는 것이 좋을지 계속 고민중임

 

9

드라이버 오비가 두번 발생

아이언은 거리가 짧아서 롤아이언 기회 없었음. 숏아이언 종류는 문제 없음

어프로치는 50~60구간에서 정확도 낮음. 90이상은 어프로치로는 한계가 있음. 피칭을 90~110 구간에서 사용해야 . 추가적인 연습의 필요성 대두됨. 오히려 거리에서 정확성을 키운다면 핀하이로 떨어뜨릴 있는 가능성 높아짐

100~110 피칭을 사용하나 거리조절 거의 불가능

퍼팅은 거리감 오케이. 방향성은 일단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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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1 오전

  2023/11/21 오전 d-w-7-u 드라이버 뭔가 올듯 올듯 하긴 한데 아직 오지 않음 . 뭐 억지로 맞출 수는 있지만 그걸로 필드에서 안정적인 스윙은 어려울 듯 . 많은 공을 때렸지만 하나로 얘기하긴 어려움 우드 자세를 바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