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 오후

 

9-4-8-5-7-6-u-w-d

 

아이언

9 거리 110~120. 생각보다 거리가 나지 않음. 숏아이언(8,9,p) 어색함.

4 거리 160~170. 정타율이 많이 높아졌음. 이제 삑사리 걱정은 많이 하지 않음

8 거리 130. 거리가 일정한 것은 좋으나 느낌상 줄어든 느낌. 필드에 나가면 많이 나올수도 있을 . 정확한 거리가 어디인지

7 거리 140. 조금 거리가 나가는 느낌. 8번과 마찬가지로 일관성이 생기는 듯하나 스위으이 문제일 수도 있어 우려 있음. 공놓는 위치에 대한 심각한 고민 필요

6 거리 150~160. 정타를 맞추고는 있으나 한번씩 탑볼이 나서 140이하로도 나오는 경우 있음. 여전히 몸이 들리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됨.

5 거리 160~170. 160 기준으로 두고 정타를 맞추는 것을 최우선으로 필요 있음. 4번과 거의 동일한 결과가 나와서 정타를 맞추기 조금 용이한 5번을 주력으로 삼는 것이 나을것으로 판단됨

 

우드

유틸 – 170~180. 4번을 대체하는 역할로 충분하다고 보여짐. 다만, 정타율이 4번보다 떨어짐. 4번을 지속적으로 연습해서 170 이상 안정적으로 보내고, 180 유틸로 처리하면 구간별 정확도가 올라갈 있음

우드 – 190~200. 맟추기만 하는데도 적당한 거리가 나옴. 안정적으로 거리만 있다면 절대 무리할 이유 없음. 타격 팔로우에만 신경쓰면 적당한 거리로 만족할 있음

 

드라이버

거리 200~210. 상당히 안정되었음. 터지는 경우 많지 않음. 다만 우측으로 벗어나는 경우 이격이 크게 발생됨. 슬라이스라기 보다는 에이밍의 문제로 보임. 회전수가 많치 않은 것으로 보아 정타 만들기에 당분간 집중 에이밍 방식 변경 고려. 도끼스윙이 효과를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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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1 오전

  2023/11/21 오전 d-w-7-u 드라이버 뭔가 올듯 올듯 하긴 한데 아직 오지 않음 . 뭐 억지로 맞출 수는 있지만 그걸로 필드에서 안정적인 스윙은 어려울 듯 . 많은 공을 때렸지만 하나로 얘기하긴 어려움 우드 자세를 바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