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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9번 – 거리 120이하. 정타 맞추기에 어려움. 성의가 없었던 것일지..
5번 – 거리 160이상. 잘 맞아나감. 정타 맞는 느낌을 좀 더 느낄 필요 있음. 거리도 괜찮고 방향도 큰 무리 없음. 약간 당기는 경향 여전함
7번 – 130~140. 방향성 난조. 공 놓는 위치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셋업시 무게 중심의 문제일 수 도 있음. 편하게 스윙한다고 한 것인데 영 형편없는 결과가 나타남
어프로치
52도와 56도간의 구분 모호함. 50/30은 52도, 40/20은 56도. 그이하는 모두 56도로 처리할 예정임. 힘을 주어 스윙한다기 보다는 낙차만을 생각하며 스윙 할 필요 있음. 짧은 거리 어께턴만으로 스윙할 때 손을 덜 써야 함. 그러면 방향성 향상됨
우드
유틸 – 170~180. 정타가 잘 맞지 않음. 우드와 비슷하게 치는 것 고려. 단순하게 떨어뜨리는 느낌으로 한번 쳐볼 예정임. 4번과는 거의 차별화 되지 않음. 4번을 빼도 될 듯.
우드 – 190~200. 대부분 정타 타격됨. 지난주부터 맞추는 방법을 바꾼 것이 효과가 있는 듯함. 힘을 빼고도 거리가 충분히 나므로 굳이 용써가면서 타격할 필요 없음. 이대로 정타 맞추고 방향에만 신경 쓰는 것으로 연습 지속.
드라이버
거리 200~220. 이정도에서 정책해도 될 듯. 지속적으로 연습한다면 문제 발생가능성 낮음. 세컨샷을 할 수 있는 위치까지 일단 보낼 수는 있을 듯 함. 왼쪽에 무게중심을 많이 보낼 필요는 없이 왼어깨만 고정시키면 일단 거리욕심만 없다면 만족할 만 함. 백스윙시 왼손 손목의 사용에 대해 좀 더 연구가 필요함. 오른손을 어떻게 움직일 지 연구 필요. 과거처럼 백스윙시 어색한 팔놀림이 많이 줄어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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