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31 오전

 

연습장

9-4-8-5-7-6-u-w-d-p

 

아이언

9 – 110~120. 생각보다 맞지 않음. 타구는 괜찮으나 거리 방향 멋대로. 정성껏 한타 한타 쳐야

4 – 160~180. 생각보다 맞아 나감. 해드 끝부분을 하단에 맞추고 약간의 오조준성으로 타격을 하면 정상적인 거리가 확보됨. 170 기준으로 놓고 보낼 있도록 힘주는 방법 고민

8  - 120~130. 무난한 타격. 왼발 기준으로 축을 어디로 것인지 조금 고민됨. 공의 위치도 미들아이언 이상처럼 왼쪽으로 치우치게 것인지 아니면 오른쪽으로 위치할 것인지 고민 필요

5 – 160~170. 왜인지 모르겠으나  4번보다 안맞는 느낌. 맞으면 4번보다 거리가 나오는 것으로 보아 기본 적인 스윙은 문제 없는것으로 판단됨   

7 – 140~160. 약간 탑볼의 느낌. 공의 위치를 이리저리 바꿔 보았으나 어디가 가장 나은지 판단하기 어려움

6 – 150~160. 가장 무난. 가끔 탑볼성 타구 발생. 마친가지로 7번보다 약간 좌측에 것인지 7번과 같은 위치에 것인지 흔들리고 있음

 

우드

유틸 – 170~190. 공하단에 해드 끝을 맞추는 오조준시 경쾌한 정타 발생. 지속성에는 의문있음

우드 – 180~200. 어제 필드에서 처움으로 우드 무게가 드라이버보다 무겁다는 인식함. 맞으면 드라이버 만큼 날아가던 상황이 처름으로 이해되었음. 굳이 힘주어 때리지 말고 가볍게 맞추기만 해도 필요한 거리가 있다는 인지. 살살 가만히 두고 맞추기만 하는 쪽으로 연습하면 좋은 결과 있을 것으로 판단됨.

 

드라이버

200~210

왼쪽에 축을 두고 때리는 방법이 상당히 괜찮은 같음. 타구의 발사각을 높이기 위해 공을 왼쪽에 두는 고민중. ~한개반 정도 왼쪽에 두는 만으로도 공의 발사각은 나아짐. 다만 하체를 어떻게 고정할 것인지는 아직 풀어야 숙제임. 하체 고정을 너무 견고하게 경우 몸이 경직되어 스윙이 자연스럽지 않음. 왼팔/손목의 힘을 뺴는것 연습해 필용 있음. 지금까지 해온 방식과 다르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나 필드에서 드라이버를 잡기만 하면 왼팔이 더욱 경직되는 경향이 있음. 결국 자연스러운 스윙을 하기 위해 거리를 손해보더라도 스무드한 스윙을 것인 거리를 위해 힘을 주기 편한 방식으로 것인지는 풀어야 . 정답은 뻔한데 그렇게 하지 못함. 거리 욕심은 아니라고 강변하나 실제로는 10미터 더보내고 싶은 욕심이 몸을 편하게 풀어주지 못한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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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1 오전

  2023/11/21 오전 d-w-7-u 드라이버 뭔가 올듯 올듯 하긴 한데 아직 오지 않음 . 뭐 억지로 맞출 수는 있지만 그걸로 필드에서 안정적인 스윙은 어려울 듯 . 많은 공을 때렸지만 하나로 얘기하긴 어려움 우드 자세를 바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