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3 오전

 

9-4-8-5-7-6-u-w-d

아이언

9 거리가 나지 않음. 첫번째 스윙이라 마음대로 않았을 있으나 스윙 속도가 피칭과 차이나지 않아 거리가 나지 않는 것일 있음

8 상대적으로 거리가 많이 나오는 느낌. 조금 안정적인 스윙이 필요해 보임

4 제대로 맞추지 못하고 있음. 고질적인 문제. 제외 고려

5 안정적인 거리. 정타가 아닌 경우 가끔 발생.

7 제일 편한 느낌. 거리가 들쭉날쭉함. 정타시 145~155 탑볼시 130~140

6 편해야 하는 채인데 여전히 불편함. 5번보다 안정적인 느낌

 

우드

유틸 - 170정도를 생각하면 편하게 있을것으로 생각됨. 이제 맟추는 것은 상대적으로 용이하나 정타가 아닌 경우 악성 훅이 나오는 사례 빈번

우드 아이언과 비슷하게 치는경우와 드라이버와 비슷하게 치는 경우 차이 발생

아이언 비슷한 경우 힘이 많으 들어가고 거리도 많이나옴

드라이버 비슷한 경우 안정감이 있는것으로 보임. 거리는 10미터 정도 손해이나 안정감쪽 손을 들어주고 싶음

 

드라이버

초반에는 기존 방식으로 치는 경우 계속 정확하게 맞지 않음

징을 치듯이 왼쪽을 잡아놓고 치는방식 연습 안정적인 타격감. 계속 지속할 있을지는 의문임. 오늘만 되는 것은 아닌지 하는 걱정이 앞섬. 거리는 200정도. 거리는 앞으로 해격해 나갈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일단 정타만 맞춘다는 생각으로 계속 왼쪽 고정해놓고 치는 연습 필요함

백스윙은 따로 생각하지 않고 그냥 왼쪽 벽에 망치를 두들긴다는 생각으로 스윙하면 몸의 움직임을 최소화 있을 것으로 판단됨.

왼쪽에 축을 놓고, 백스윙은 자연스럽게(해머를 들었다 생각) 그리고 원래 벽을 때리러 손이 돌아옴(이때 몸은 클럽이 돌아 들어온 따라서 이동)

팔로우스루는 일부러 하지 않음. 어느 시점엔가는 힘을 주면서 백스윙도 만들어 보겠으나, 지금 단계에선 전혀 고려하지 않음

왼어깨는 오른쪽에서 밀어냄에 따라서 이동. 가운데 몸통이 멈춰 있는 상태에서 우측에서 밀기때문에 왼쪽이 밀려서 회전 시작

 

드라이버 연습 단계

1.      벽을 때리는 연습

2.      팔로우를 어디까지 것인지에 대한 고민

3.      힘을 주는 방법

4.      백스윙시 손에 대한 고민 (백스윙 자체에 대해서는 아예 생각하지 않음) – 그냥 편하게 망치질을 손이 가는 방식에 그냥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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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1 오전

  2023/11/21 오전 d-w-7-u 드라이버 뭔가 올듯 올듯 하긴 한데 아직 오지 않음 . 뭐 억지로 맞출 수는 있지만 그걸로 필드에서 안정적인 스윙은 어려울 듯 . 많은 공을 때렸지만 하나로 얘기하긴 어려움 우드 자세를 바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