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후 연습장 행
9-4-8-5-7-6-u-w-d
아이언
크게 나쁘지 않음. 드라이버에 적용했던 받치고 치는 방식 적용
거리는 들쭉날쭉이나 타구감 나쁘지 않음
모든채가 큰 무리없이 히팅이 이루어짐. 탑볼 일부 발생
우드
유틸은 힘 빼고 치면 정타가 맞음. 힘 줘봐야 정타가 맞지 않으면 거리가 나지 않음
우드는 아직 버벅거림 있음. 그러나 정타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느낌 있음.
마친가지로 받쳐놓고 때리는 방식이 효과가 있는 듯함
드라이버
거리는 좀 줄었음(10미터 정도)
그래도 받쳐놓고 때리는 방식이 정타비중이 높아짐
일종의 오조준인데 아직 헛스윙/끝에 맞는 현상은 발생하지 않음. 아마도 타격폼이 문제가 있어 지속적으로 오조준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임
정타 타격감 있음.
게임으로 전환해도 크게 오비가 나진 않음 – 9홀 게임에서 1~2회 발생
퍼팅
대충 치는 버릇 없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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