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 완전히 망함. 정타 한번도 경험핮 못함
전반적으로 삑사리. 맞은것도 슬라이스 일부. 나머지는 전부 바가지
잊어버리고 경기진행
아이언 – 방향성 문제. 거리감은 그런대로 고내찮았음.
우드 – 유틸은 두번 혹은 세번 쳤음. 모두 반쯤 정타 느낌. 맞추는데 자신이 없으니 모두 당겨짐.
우드는 한번 쳤으나 삑사리
어프로치 – 뒷땅 두세차례 발생. 치는 순간 몸이 내려가거나 들리는 느낌. 고정해야 한 다는 것을 자꾸 잊어버림. 필드라는 것에 압도당하는 것 같음.
칩샷 – 거의 정상적으로 정타에 맞은 느낌임. 거리감 조절이 관건임. 필드 경험에 의지해야 할 듯
퍼팅 – 거리감 별로
방향성도 별로. 높낮이에 대한 감각 익히기 필요. 방향은 좀더 세심하게 공을 놓아야 함. 공 놓는 방식에 대한 연구 필요
거리감은 퍼팅용 정타감을 익힐 필요 있음. 아직도 밀때와 때릴떄의 느낌을 구분하기 힘듬
총평
완전히 망했으나 티샷 이후 리커버리에 대해 아주 자폭하는 느낌은 없음
동반자에 대한 완전한 민폐 – 드라이버는 무조건 맞추는게 우선임. 그 후는 각자 꼼지락 거리는 상황이라 별로 대면할 기회 없음.
와이프한테 미안함. 한타 한타 좀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연습을 할 필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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