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9 오전

 

9-4-8-5-7-6-u-w-d-a

 

약간의 깨닮음이 있었다고 해야 ..^^ 백스윙 내려오는 과정에서 힘을 주지 않고 돌려나오는 방법에 대해 조금 느낀바가 있음. 다운스윙시 몸을 많이 돌리는 느낌이긴 하지만 이는 차차 해결해 나가면 같음.

아이언

숏아이언(8/9)

8 130 – 거리감은 괜찮으나 방향성에 문제 있음. 숏아이언은 무조건 10미터 이내로 붙일 있어야 하는데 15미터 이상 벗어나는 타구가 많이 나옴. 이제 좀더 방향성에 신경 필요 있음.

9 120 – 마찬가지로 방향성의 문제. 탑볼이 나오는 빈도는 거의 없음. 조금만 신경쓰면 방향성도 잡을 있을것으로 기대함

미들아이언(6/7)

7 140 – 왜인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계속 거리가 10미터 정도 나오고 있음. 딱히 힘을 주고 치는것도 아닌데 거리는 더나옴. 정확도 ok. 거리감만 주의 필요

6 150 – 드문드문 탑볼이 나옴. 생각해보면 딱히 7번과 차이가 없음에도 탑볼이 나오는 빈도는 2 이상임. 스윙시 셋업의 문제일 수도 있으나 생각하기에 심리적인 문제가 있는것 같음. 처음부터 부담이 있었던 채라고 아직도 몸이 걱정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롱아이언(4/5)

5 160 – 상대적으로 6번보다 편한 . 이것도 심리적인 문제라고 생각되지만 없음. 7번과 마찬가지로 조금 거리가 나오는 느낌. 필드에서도 가벼운 마음으로 타격할 수만 있다면 주무기로 사용할 있을 .

4 170 – 상대적으로 거리가 덜나옴. 정타율도 떨어짐. 짝수번호 채들이 약간 문제 있음. 이런걸 생각하지 않고 연습을 해야 괜찮아질텐데 내가 스스로 징크스를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걱정됨.. 5번하고 거리차이 없으면서 정타율은 떨어짐.

 

우드

유틸 (180)– 이놈의 채는 정말로 맞지 않음. 뺴는것도 심각하게 고려해야 , 이상하게 셋업할 그립을 잡으면 뭔가 손에서 느껴지는 맛이 차이가 . 시작도 하기전에 맞을 같은 느낌이랄까비정상적이라도 맞긴하고, 맞으면 180정도 보장되니 버리긴 아깝고현재로선 계륵 같은 존재임

우드 (190)  정타율은 꽤나 올라간 느낌임. 뺴고 치는데도 190 이상은 꾸준히 나가줌. 힘주어 치고 정타가 맞으면 200이상 나가서 드라이버와 거리차이가 거의 없는 정도임. 그렇다고 힘주어 치면 정타율이 떨어지니 그러지는 말아야 한다고 되뇌이는

 

드라이버

200정도. 가장 많이 연습하는 임에도 이렇게 정타를 맞히기가 힘들 있을 하는 한심한 상황임. 빼고도 쳐보고, 힘주고도 쳐보고, 몸을 잡고도 쳐보고, 셋업도 바꿔보고, 백스윙도 줄여보고별짓 다하고 있는 . 다소 위안이 되는 부분은 이상 다운스윙시 힘을 주지 않아도 맞출 있다는 확신이 생긴 . 백스윙은 줄이고, 다운스윙시 힘을 뺴고 약간 퍼올리는 스타일로 바꾸면 거리는 손해를 보긴 하지만 그래도 정타를 맞출 확률이 높아지는 느낌. 계속 바꿔가는 중이므로 추이를 살펴볼 예정. , 스윙을 바꿀 내가 하려느지는 기록을 통해서 내용을 기억하고 바꾸도록 노력할 예정임.

 

퍼팅

별다른 문제 없음. 계속 연습을 반복할 . GDR 기록도 괜찮은 것으로 나오고 있음.

 

어프로치

피칭 괜찮음. 거리감도 나쁘지 않고 아주 심하게 멀리 치거나 짧게 치는 경우는 줄어들고 있음

치핑 괜찮음. 탑볼만 나오지 않으면 탈나지 않을 . 매일 반복적으로 빼먹지 말고 연습을 하는 것은 필요함

 

어프로치 풀스윙 / 4분의 3스윙은 연습 메뉴에 포함시킬 . 약해진 느낌이 있음. 거리감도 떨어진 듯한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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