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8-5-7-6-u-w-d-p, 게임 진행
아이언
숏 아이언은 괜찮은 편
롱아이언 스윙시 힘을 제대로 주지 못함
잘 맞으면 제거리를 가지만 잘 맞지 않는 경우 1~2클럽 정도 덜 나가는 현상.
아주 안맞지는 않으나 탑볼이 아님에도 제대로 거리를 내지 못하는 경우 발생
우드/유틸
유틸이 정타에 맞는 경우 부족
우드도 마찬가지로 정타가 잘 맞지 않음
필드에서는 아직 사용하기 힘들 것으로 생각됨
드라이버
왼쪽에 축을 놓고 스윙하는 방식이 정타를 맞추는데에는 분명히 도움이 되고 있음.
여전히 닫혀 맞는 경우 빈번하게 발생.
자세를 완성할 필요가 있음
피칭
50미터 거리를 제대로 맞추기 힘듬.
52도로 반스윙정도 까지 해서 맞추는게 차라리 나을지도 모르겠음. 굳이 52도와 56도로 두가지를 병행 할 필요가 있을지…
40~50은 공의 위치에 따라서만 구별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됨
20~30은 두 채를 같이 활용가능할 것. 메인을 56도로 하고 52도는 보조 역할로 국한하는 것도 고려
게임
드라이버 오비가 9홀 경기시 한두차례 발생
아이언 티샷은 별 문제 없을 것으로 보임. (물론 거리의 문제는 있으나 살려서 간다는 측면에서는 평균점수 이상은 될 듯
어프로치는 모두 10미터 이상 빗나감. 좀 더 정교한 어프로치를 할 방법을 생각해야 함
퍼팅은 2퍼트 이내로 계속 익숙해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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