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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방향성
4번 거리, 방향 모두 문제. 자세가 어정쩡함. 다른 채와 다르게 가져가야 할지 아니면 다른 아이언과 동일하게 가져가야 할지 아직 모르겠음. 롱아이언 문제 지속
8번 거리가 들쭉날쭉함. 아마도 정타가 맞지 않아 문제인 듯함. 탑볼은 거의 없음
5번 공의 위치를 왼발 어디에 둘지 고민 필요. 정타문제. 계속 빗맞음. 때릴때 덜컥거리는 느낌. 좌측으로 훅성 볼 다수.
7번 정타문제. 거리는 문제가 되지 않을 듯하나 갑자기 정타가 맞지 않음
6번 7번과 동일하게 치려고 하나 잘 되지 않음. 정타 문제.
Util 몸통 회전이 늦어지는 문제로 탑볼 발생. 그럭저럭 맞추기는 하지만 깔끔한 느낌의 정타는 맞추지 못하였음
우드 – 스윙 방법의 문제. 백스윙 후 다운스윙시 몸보다 팔이 빨리 나오는 현상 있음. 어깨를 밀어넣는 방법도 해보았음. 편안하게 스윙이 되긴 하나 맞출 수 있다는 자신은 없음
170~200
드라이버 – 어제 느낀 점(코킹시 왼손이 거꾸로 접히는 문제)을 반영해 보려고 하였으나 제대로 되지 않음. 오히려 뻣뻣하게 서서 하는 스윙을 다시 연습하는 방법 고민중 – 일단 좀 더 편하게 칠 수 있다고 보여짐. 좀 더 시도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음. (190~210)
(기존 스윙방식 – 왼쪽에 두고 헤드는 살짝 열고, 백스윙시 왼쪽을 축으로 하고, 간결하게 들고, 손목은 펴고, 천천히 올리고, 공보다 20~30cm정도 뒤를 원의 최하단으로 보고, 다운스윙시 몸을 최대한 남기려고 노력하고, 정면으로 쭉 뻗어주는 느낌. )
총평 :
스윙 자세를 수정하는 중
드라이버를 정타로 맞추기만 한다면 어떻게든 풀어갈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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