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 (아도니스 9홀). 너무 개판이라 스코어도 기억하지 못함.
드라이버
총체적 난국. 하나도 제대로 맞추지 못함. 이러다 노이로제 올 듯
각 홀마다 드라이버는 포기하고 진행
아이언
에이밍의 문제. 분명히 맞게 보고 치는 듯 한데 대부분 우측으로 쏠림. 슬라이스는 아닌 듯 하고 방향성과 스탠스의 문제로 보임. 겨냥이 우측으로 쏠림현상이 있다고 보여짐
어프로치
생각보다 뒷땅과 탑볼이 거의 없었음. 에이밍의 문제와 거리감의 문제는 풀어야 할 숙제임
퍼팅
힘조절이 되지 않음. 그린의 상태에 따라 힘조절을 해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못함. 그냥 내가 알고 있는 공식대로 치니까 전부 거리가 많이 나옴
방향성은 공을 놓고나면 별 문제 없이 맞춰지고 있다고 보여짐
숏퍼팅이 자신이 없는 것인지.. 아니면 예의인지… 좀 더 성의있게 마무리 퍼팅까지 할 필요 있음. 실전에서 숏퍼팅 때문에 죽 쑤는 경우 발생 할 가능성 있음
스코어
의미가 없어 카운트 하지 않음
대략 트리풀 보기 정도 (72+36=108번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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